유레카 스프링스의 번화가 근처에서 자랐다.
12월 21일생, 22세. 아칸소에서 드문 가톨릭 신자
'테디'라는 귀여운 사모예드 견주
쾌활하고 명랑하다. 어느 사람이든 웃게 만드는 그런 성격. 겉으로 보기엔 제법 섬세해 보이지만 덜렁거릴 때가 더 많다. 그럼에도 맡은 일은 어떻게든 잘 하는 편.
관계가 더 가까울수록 말을 솔직하게 하는 편이다. 감수성이 풍부해 상처나 실망도 제법 많이 하곤 한다. 관계에서는 끈기가 넘쳐서 버티고 앉아있는 편.
가끔 엉뚱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예상못한 분야의 자세한 정보를 알고 있거나, 기묘한 물건을 좋아하거나.
아이리시계, 32세. 작가
전체적으로 진중하고 깊은 분위기이기에 다가가기 왠지 어려운 모습
외강내강에 강강약약이다. 많은 지인보다 자신이 명확하게 점찍은 소수의 사람들과 어울리는 편. 그래서인지 지인이 적지만 관계는 돈독하다.
친해지기 전에는 속을 조금도 알 수 없지만, 친해지면 시나브로 속마음을 알수있다.
유복한 집안의 외동으로 태어나 남부러울 것없이 살아왔다. 그렇지만 사랑에서는 어째 늘 데이는 편이어서, 이제 한동안 사랑은 접으려고 마음 먹고 본업에 집중하고 작은 경험을 만들기 위해, 조용하고 작은 동네에 이사와 서점을 열고서는, 작가라는 직업에 걸맞게 조용히 글을 쓰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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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칸소주 유레카 스프링스 위치
2.5층 짜리 서점 건물
위노나의 집에서 도보 20분의 거리


